결산 과정에서 발견된 이상 징후를 두고 내부 감사 전에 확인을 요청한 기업 의뢰인의 사례입니다.
의뢰인 기업은 결산 과정에서 자금 집행 기록의 이상 징후를 발견했으나, 내부 감사를 열기 전에 사실관계의 윤곽을 먼저 잡고자 했습니다.
의뢰 사실을 아는 범위를 대표와 지정 담당자로 한정하고, 조사 중 접촉하는 대상과 방식을 계약에 명시했습니다.
법이 접근을 제한한 정보는 조사 범위에서 제외했고, 확인 가능한 문서와 공개 기록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인된 정황과 확인되지 않은 부분을 구분해 보고서에 적었습니다. 이후 대응은 의뢰인 기업의 법무 절차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