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직전 단계에서 거래처에 대한 확인을 요청한 기업 의뢰인의 사례입니다.
의뢰인 기업은 규모가 큰 계약을 앞두고 상대 회사의 실체와 이행 능력을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공개된 등기·공시 자료와 사업장 실재 여부를 중심으로 조사 범위를 정했습니다. 상대 회사의 내부 정보에 접근하는 방식은 처음부터 배제했습니다.
확인 결과를 항목별로 정리하고, 판단이 갈릴 수 있는 부분은 근거와 함께 그대로 적었습니다.
보고서는 계약 여부를 논의하는 회의 자료로 쓰였고, 결정 자체는 의뢰인 기업의 판단에 맡겨 드렸습니다.



